분류 전체보기 (550)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4년 에드바르 뭉크 전시, 비욘드 더 스크림 카카오 예약하기에서 에드바르 뭉크 전시회의 얼리버드가 뜨길래 표를 구매했는데 시간을 놓쳐서 보지를 못했다.보통 전시의 얼리버드 표는 한달정도의 여유로운 기간을 주는데 뭉크 전시는 하루만 정할 수 있었다. 에드바르 뭉크 : 비욘드 더 스크림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24.5.22~9.19 에드바르 뭉크: 비욘드 더 스크림장르전시/행사기간2024.05.22(수)~2024.09.19(목)장소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5월 중 하루를 예약하고 표를 구매했는데, 그날 일이 생겨서 전시를 보지 못했다. 예매한 표는 보지도 않았는데 이용완료로 되었고 ㅜㅜ뭉크전을 보고 온 친구들의 얘기를 듣고 다시 봐야지 하면서 시간을 흘려보내다 보니 어느덧 전시 종료가 가까와졌다. 주말마다 일이 생기고 약속이 .. 서대문 식사 모임 장소, <프랑스백반> 프랑스 음식 제주도 여행 이후 오랫만에 친구들이 모였다.아들 결혼 청첩장을 주며 점심 식사 초대를 했다.어디서 무얼 먹을까?서로 의견을 나누다가 시내 중심에서 보기로 하고 여기 저기 찾아봤다.늘 먹는 음식이 아닌 새로운 음식을 먹어보기로...프랑스 백반, 메뉴를 보니 이태리와 프랑스 음식이 주를 이루고 있는 식당이다.식당은 강북삼성병원 맞은편 빌딩 지하에 위치하고 있다.서대문에서 경향신문사가 있는 정동로 가기 전인데 지하라서 모르고 지나칠 수 있다.동양빌딩 지하 1층이다건물 지하로 내려가니 한때 유행했던 블루 색상의 간판이 보였다조민영 작가, 화가가 준비한 프랑스 가정식진짜 프랑스 가정식일까?미리 메뉴를 봤을때는 가정식으로 느껴지지 않았는데...식당의 공간은 넓었다. 벽에는 작가의 작품으로 전시되어 있었다... 폭염...정전...달 샤베트...백희나 그림책 지난주 비가 오고 나서 가을이 온 줄 알았는데 다시 폭염이다지금까지 지내온 추석 중에서 오늘처럼 더웠던 추석은 없었은듯하다.너무 덥다. 음식이 상할까봐 냉장고와 김치냉장고에 꼭꼭 넣어두었다. 폭염을 생각하니 지난달 어른을 위한 그림책 모임인 오티움(otium)에서 토론한 가 생각난다.오티움 모임에서 다양한 주제의 그림책으로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권정민 작가를 모셔 작가의 작업 과정을 듣기도 했었다.일주일에 한번, 수요일 저녁에 온라인으로 모여 근황토크를 시작으로 그림책에서 받았던 감동을 이야기 하기도 하고 오티움의 주체자인 레이지유나님의 진행에 맞춰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시간은 기다려지는 시간이다.8월의 마지막에 만났던 달 샤베트가 오늘 유난히 생각이 났다.예전에 봤던 그림책이었고 작년의 한가.. 240813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대학로 뮤지컬 친구가 이벤트에 당첨되어 함께 보게 된뮤지컬 3년전에 보고 오랫만에 보게 됐다.퇴근 후 곧바로 대학로 yes24 Stage1관으로 갔다.어쩌면 해피엔딩은 yes24 stage1관인 지하에서 한다. 좀 일찍 도착했더니 매표소가 닫혀있다. (초대권도 매표소에서 찾아야 한다) 어쩌면 해피엔딩2024.06.18~09.08예스24스테이지 1관뮤지컬의 포스터는 베이비 핑크색이라 가슴이 간질간질하다.어쩌면 해피엔딩24.08.13. 화. 20:00올리버 : 정욱진클레어 : 홍지희제임스 : 이시안헬퍼봇 올리버와 클레어, 올리버의 주인이자 친구인 제임스.많은 인물이 나오지 않지만 헬퍼봇과 인간이 아닌 주요 캐스팅이 있다.바로 화분과 반딧불이.화분은 올리버의 대화 상대이다. 잘 들어주는 올리버의 친구.반딧불을 보는 .. 폭염에 전기 절약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기 이번 여름은 지난해보다 더 더운 것은 나만 그런지....엄마와 난 에어컨의 찬바람을 싫어해서 에에컨보다는 선풍기를 선호한다.각 방과 거실에 선풍기가 바람을 만들고 있는데 올해는 더운 바람이 나오고 있다 ㅠㅠ베란다에서 훅하고 더운 바람이 들어온다.햇빛이 없어 뜨겁지는 않은데 공기와 바람은 열을 받은데로 받았나보다. 오빠들이나 조카들이 온다면 그때야 에어컨을 켜곤 한다.그런데 올 여름에는 인공적인 찬바람을 싫어하는 엄마도 나도 에어컨을 켰다.연일 30도를 넘어가고 있는 요즘평일에는 아침 식사때 한번, 저녁 6시 넘어서 한번 에어컨을 가동한다.주말에는 식사 시간 전후로 하루 3번 에어컨을 켰다. 에어컨은 금성 에어컨을 20여년 넘게 쓰다 부속이 없어서 새로 장만한 휘센.어제도 오늘도 여전히 집안은 32도.. 삼계탕 대신 장어 구이로 여름 나기, 보양식 장어 전문점 <진두강 민물장어> 토요일에 친구를 만났다. 주말에 서울에 차를 가지고 오면 주차하기 힘들다고 한다. 친구가 사는 곳은 경기도 광명시라 그래서 내가 주로 광명시로 간다.날씨가 더워서 기운이 없다는 친구가 영양가 있고 든든한 음식이 먹고 싶다고 한다. 삼계탕은 이미 여러번 먹었다고 다른 음식이 먹고 싶다고..물회냐 장어구이냐...밖은 더운데 차 안은 에어컨으로 시원해서 물회보다 장어구이로 결정. 광명시에서 장어 맛집으로 갔다. 밤일마을에 위치해 있는데 식당이 많이 있는 먹자골목에 위치해 있다진두강 민물장어02-899-6669경기도 광명시 밤일로 35, 1층경기도라 그런지 주차장이 넓다.주차장쪽에서 들어가다 보니 식당 입구 사진을 찍지 못했다.메뉴판에 느껴지는 맛집.바로 주메뉴 한두가지만 있는 집.식사는 민물장어 구이와.. 불광역 맛집, 여리네닭갈비 사촌과 오랫만에 점심을 같이 하기로 해서 불광역 근처 식사할 만한 곳을 찾다 발견한 닭갈비 식당.사촌은 몇번 와 본 곳이라 한다. 아이들이 먹기에는 약간 맵기에 아이들 친구 엄마들과 오곤 하는데 평일에는 직장인들이 많아서 줄이 길 때가 많다 한다.일요일은 휴무, 평일 점심에 직장인들과 동네 주민들로 줄이 길다고 하니 미리 예약하면 좋을 듯.여리네닭갈비서울 은평구 통일로68길 12-1902-388-2140불광역 8번 출구에서 직진하면 작은 골목이 나온다. 손만두 가게와 국민은행 사이 골목이다.골목 들어서면 정면 50m 앞에 #여리네닭갈비 붉은 간판이 눈에 확 들어온다식당은 크지 않다. 둥근 테이블로 옛 깡통 원형 테이블 형태에 큰 후라이팬이 장착되어 있다. 메뉴판의 사리 추가를 보다면 다른 곳에서는.. 매미의 일생과 매미의 5덕 장마가 끝나고 폭염으로 여기 저기 열대야로 잠못 이루는 곳이 많다.햇빛 아래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폭염은 죽음의 날씨다.비가 그치니 아파트 단지 안에서 매미 소리가 자주 들린다.맴맴맴~~~ 오늘 아침 매미 소리를 따라 가 나무를 살피다 처음보는 것을 발견. 매미가 탈피한 껍질 발견, 우화(羽花)라고 한다.지난주에 매미를 사진 찍고 매미 노래도 영상으로 촬영했는데 다른 쪽 나무에 매미가 우화한 껍질이 나뭇잎에 있는 것을 오늘 발견.다른 쪽 나무들에서 암컷을 부르는 노래하는 매미 발견.나무와 비슷한 색이라 매미 발견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매의 눈으로 매미를 찾았다.집에 와서 #매미의일생 이 궁금해져서 찾아봤다.7년을 땅속에 있다가 세상에 나와 사는 기간은 2주 정도.EBS의 자료 중 매미의 일생에 대한.. 이전 1 2 3 4 5 ··· 6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