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월양입니다
저는 심야형 인간입니다. 아침형 인간이 되려고 여러번 시도를 했는데 꾸준히 습관화하는 것이 힘이 듭니다.
모임에서 모닝톡으로 서로 인사를 하곤 하는데 제가 제일 늦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공부하는 것이 힘들어서 시험기간에는 초저녁에 잠을 자고 밤에 일어나 새벽까지 공부했던 기억이 납니다. 의상학과에서 실기 작업 숙제를 할때도 밤늦게 하곤 했는데, 전 조용한 밤에 아무 소리도 없을때 집중이 잘 됩니다. 누구는 새벽에 남들이 잘때 조용히 자신만의 시간에 일을 하는 것이 좋다는 사람도 있는데 전 힘이 듭니다.
밤에 늦게 자고 출근하려고 억지로 일어나다 보니 늘 낮에 피곤함이 몰려옵니다. 늘 피곤하기도 해서 주말에는 늦잠을 푸~욱 잘때는 엄마가 깨우지도 않습니다 ㅎㅎ 가끔 10살도 넘은 강쥐 사랑이가 저를 깨울때도 있지만..
새벽형 인간은 아니더라도 아침형 인간이 되려고 시도는 계속하는데...휴..
삼성 헬스에 수면 시간에 대한 기사가 있어서 포스팅합니다. 내용은 많지 않고, 연령에 따른 수면 시간을 그림으로 보여주었습니다. <미국 국립수면재단>의 자료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적절한 수면 시간은 연령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연령별로 요구되는 일일 수면시간이 있네요.
충분한 숙면을 취하면 건강, 업무 능력에 긍적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죠.
미국 국립수면재단의 통계를 도표한 것을 보면
자기계발 도서를 보면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이 새벽형 인간이라고 합니다. 물론 예술가들은 밤에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나중에 자료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직업 분야로 수면시간이나 작업 시간대를 연구한 자료가 있을까?
아이들에게 수면은 성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아기들은 잘 먹고, 잘 자고, 잘 배변하면 건강하다고 저의 어머니께서 조카들이 어릴때 말씀하시곤 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다음 날 맑은 정신을 유지하고 개운함을 느끼며 몸의 최적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권장 수면 시간을 지켜야 한다고 합니다.
성인이 되어 잠을 적게 자더라도 숙면을 취하면 다음날 몸이 피곤하지 않는 시간대는 밤 11시~새벽 4시 사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4시간 또는 5시간 정도만 자고 아침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들도 5시 전부터 하루를 시작합니다.
따라하기 보다 내 몸에 맞게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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